우연히 웹서핑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4월말쯤에 가입을해서 지금까지 솔직히 한번더 구매한적은 없어요 ^^ 아무래도 인터넷거래이다보니 조금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저뿐만 아니라..여러 회원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실겁니다.. 아무튼... 작년7월부터 쭉~~ 만나온 여자가 있는데 한번도 관계맺은적도 없고 사실 잠자리하기에는 제가 조금 부족해보이는가봐요^^. 월욜날 늦은 새벽2시쯤에..큰맘먹고 새상품 df-seven 을 한셋트..구매햇어여 가격은 많많치가 않아요^^ 입금해드린다니 흔쾌히 응낙하더라고요 ^^... 두근거리며 어제 기회가 생겨서 사장님말씀한대로 일단은 반을 태웟어여 (소주에다) ... 정확히 25분정도쯔음이였어여... 갑자기 평소에는 아주 얌전한 애가 슬슬 몸이달아오르는지 눈빛이 성을 갈망하는 그런 눈빛이 티가 나더라고요^^ 드디어 올게 왔다 생각하면서 은근슬쩍 손을 만지며 야한 예기를 해줬더니 도저히 못앉아있겠는지 술이 취해다면서 집에 데려달라는거에요...ㅠㅠㅠㅠ 제가 착각했구나 하면서 아쉬운맘에 집에 데려주고있었는데 오늘은 집에 가기 싫다면서 근처에서 자면 안돼겠냐구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약효과 이렇게 좋은줄을 ^^ 흥분한 마음에 바로 앞에 주차해놓고 근처 모텔로 이동했어여... 야한 내용은 오픈하기가 ^^.. 디에프 덕분에 이렇게 쉽게 내 여자로 만들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ㅎㅎ 암튼,섹스를 하는데 저랑 너무 잘 맞는거에요... 느낌이 나만 좋은게 아니라 이 여자도 좋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서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 뒷날 좀 힘들었지만..기분은 무지 좋았어요...^^; 암튼 감사하고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분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기회가 되시면 또~ 재구매하겠습니다 즐건 하루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