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느날 술을 같이 마시고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술기운인지 아님 너무 긴장을 했던탓인지..(사실 제 성기가 좀 작기는 하지만) 제대로 발기도 안되고 애를 먹었습니다. .......어찌하여 시간이 흐르고 어색한 분위기를 모면하려고 했는지... 여친이 이렇게 작은 것은 첨 본다면서.... 너무 자존심이 상해 그 날 이후 연락도 못하고고민하다 이사이트를 접하면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여친은 매우 놀라 하는 눈치였고 애교를 부리며 제곁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맨파워365먹기전 하늘은 회색이었다면 지금은 햇빛이 가득한 하늘색입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