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뭔가 싶네요. |
| 전용주 |
, , 조회 : 6544, 추천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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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 싶네요. 모임에 나가보니 동창놈 하나가 하도 말을 하길래 친구가 주는 약을 한 번 먹었는데, 밑에가 묵직한게 느낌이 죽여주더군요. 해서, 제가 직접 구매해서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이건 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회사 업무를 보는데도 밑에가 묵직해서 정신이 온통 그쪽으로만 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 선생님을 보고 요상한 상상을 했듯이 요즘엔 회사 여직원의 쭉 뻗은 다리만 보면 그냥 빠짝 서 버립니다. 맨파워365, 아주 죽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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