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스페니쉬 후기 임다. |
| 김현동 |
, , 조회 : 5123, 추천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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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콩닥거리며 기다리던 제품이 왔습니다.
자~ 기회를 잡기 위해 일단 마트에 들러 스파쿨링와인을 한병 사고.. 애기를 빨리 재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죠..
애기를 재우고 와이프와 앉아서 스파쿨링와인을 짜잔~
한잔해! 맛있는 와인이라 하나 사왔어!.. 무슨와인? 첨보는 와인이네?..
와인잔에 스페니쉬를 1/2정도 넣고 스파와인을 따랐죠.. 뭐 맛도,색도,냄새도 없으니 모르는건 당연하고..
워낙 와이프가 술을 못하다보니.. 금방 취기가 쪼금 오르는거 같았습니다. 먹고 대충 마시고 치우고...
자 tv앞에서 같이 누워 tv를 보는데.. 와이프가 졸기시작하네여..
어 약효가 오는건가?
그런데..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약효가 강한건가요? 건들어도 모르네요..
전같으면 귀찮게 왜그러냐고 막 뭐라 할텐데..
벗겨도 모르고 만져도 모르고..
암튼 일을 못치르고 그냥 자야만 했습니다.
바삭마른 옹달샘이었거든요..
왠만하믄 터치가 들어가면 물이 넘실거리는데..
약때문인지 아님 진짜 피곤했는지.. 잠들어 반응이 없으니
서로 교감이 있어야 쾌감이 배가되는법인데..
혼자 흥분해서 자는사람 건드는것도 웃기고..
암튼 반정도 남은걸로 다시해봐야죠..
걸맨님 암튼 고맙습니다..
다른 두상품 후기도 작성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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