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전부터 소변이 제대로 안 나와 고생을 하기 시작했음. 약을 먹는 한 일년은 어느정도 시원하게 소변을 볼 수 있었는데 그 후로는 운동을 하는 날은 좀 괜찮고 안 하는 날은 걱정을 할 정도로 오줌이 시원치 않아 불편했음. 더구나 발기시에는 요도가 압박을 받아 소변보기가 더욱 힘들었음. 다른 이유 없었는데, 파워젝스 두번 째 먹던 날부터는 오줌 발에 힘이 생겼고 며칠 후인 지금까지도 소변보는데 별 걱정이 들지 않을 정도임. 더욱 추운날 운동하러 나가지 않아도 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