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청합니다 그동안에는 복용을 중지했었는데(복용안해도 강하게 작용했지요) 요즘에와서 와이프가 다시 슬슬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그전만큼은 아니지만...ㅎㅎ 아무튼 기력이 많이 떨어지는게 예전같지않아 또다시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좀 아껴먹어야겠습니다 ...ㅎㅎ 사실상 제가 잦은음주와흡연 그리고 당뇨가 조금있어서 밤마다 와이프를 피해 요리조리 도망다녔거든요 그런데 이게 피한다고 능사는 아니더라고요 밥상이 형편없어지니까 딸이 불평을 많이 하더라구요 지엄마에게 물어봤자 이사람은 니아빠한테 물어봐라하고 대답하고 참 대답이궁색해지데요ㅠ.ㅜ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재구매하게됐습니다 아직 아내는 제가 이것을 복용한것을 모르거든요 그래서 비밀리에 구입하는것인데 앞으로또 얼마나 용돈을 모아야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