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상 실험을 위해 예전에 썸씽이 있던 아는 동생을 불렀습니다. ㅋ 그래야 조금더 정확한 실험(?)이 될것 같아서요. ㅋㅋ 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드라이브 중 그 동생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그냥 다른 음료에 섞지 않고 바로 들이키라 했습니다. 맨정신이라 그런지 반응은 그닥 드라마틱하지는 않습니다. 살짝 상기되는 수준(?)이더라구요. 막 하고 싶어지거나 그러지는 않는답니다. 그리고 아주 약하게 몽롱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그러면서 살짝 MT얘기를 꺼내니까 뭐... 대충 짐작을 하고 나온건지 큰 거부감 없어 하더라구요. 그 뒷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ㅋ 여자가 어쩔줄 몰라하거나 그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분위기만 잡아주면 쉽게 넘어 올 수 있게 도와주는 정도... ^^; 나중에 다른 제품으로 좋은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