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네요^^ |
| 권혁교 |
, , 조회 : 5276, 추천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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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유는 모르지만 3년전 부터 이상하게 삽입만 하게되면 저의 의지완 관계없이 사정을 하는겁니다. 처음엔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넘겼는데 갈수록 더 심해져 어떨땐 삽입하고 몇번 동작을 하다보면 사정을 할것같아 잠시 빼면 나도 모르게 문(?)밖에서 사정을 하는겁니다. 그때의 그 기분이란 정말 참담한 그 자쳅니다. 정말 아내를 충족 시켜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물건이 제멋대로니 스트레스도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였읍니다. 몸이 부실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몸에 좋다는 음식과 아내가 지어온 한약을 열심히 먹었는데도 별 효과가 없었읍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아내와 잠자리 관계도 소원 해지고 생각다 못해 주로 관계를 갖기보단 아내를 충족 시켜주려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 아내를 애무 해주고 절정에 올랐을때 삽입 하는 방법으로도 전환 해 봤는데 이것도 고역이더군요. 비아나 시알리스도 복용 해 봤는데 발기는 잘 되는데 역시 조루증에는 별 효과가 없었읍니다. 그러던차에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귀두에 뿌리고 나서 삽입한지 20분정도 지낫는데도 사정이 안되더라고요 정말 오랜맛에 들어보는 아내의 신음소리 였읍니다. 오래만에 제대루 한번 즐겨서 그러는지 내친 김에 다시 아내와 관계를 또 가졌는데 호르몬이 다 고갈됐는지 사정은 안되고 허리만 아픈데 아내는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지금은 2~30분 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상담자 얘기론 시간이 갈수록 관계 하는 시간이 늘어날거라며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네요^^ 감사하고 번창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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