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노시스 |
| 비아구매자 |
, , 조회 : 5982, 추천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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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힙노시스 두병을 받아 한병을 수개월째 짝사랑만 하고 있는 친구녀석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녀석이 짝사랑하는 친구가 야간일을 하는관계로 주로 오전 11시에 일을 마치는데요 방금 연락이 왔습니다. 수개월 짝사랑이 이렇게 쉽게 사랑으로 다가올지 꿈에도 몰랐다구요. 대체 힙노시스가 뭔지 너무너무 궁금해 하네요. 간단히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밤새일을 하고 이미 술을 한잔 한 상태에서 둘은 해장을 위해 밥집을 갔고 반주로 소주를 한병정도 마셨다고 합니다. 평소 둘이 술을 잘하는 편이라 의심없이 들이키게 되었고 약 30분이 지난후에 얼굴이 조금 홍조를 띄는것 같더니 피곤하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더니 혼자사는관계로 절대 집을 가르쳐 주지 않던 여자친구가 순순히 집으로 안내를 했고 결국 함락시켰다네요^^ 저 한병 남았는데 이건 제가 고이 간직했다가 정말 어려운상대를 만나면 써야겠습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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