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저로서는 2가지를 복용했을 때 조금 차이점이 있길래 걸맨 사이트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간단한 후기 남깁니다. 제가 처음 구매할때 궁금했던 것들을 제 실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음주 후 복용] 저 같은 경우에는 술을 많이 먹으면 발기가 잘 안되거나 강직도가 떨어졌었죠. 이 이유가 걸맨 사이트를 찾게된 가장 큰 이유인거 같네요. 소주 2병 정도가 제 평균 주량인데 3~4병 먹고 2가지를 각각 먹어봤는데 효과는 확실히 나타납니다. 강직도 면에서 제 경우에는 비아그라가 훨씬 좋았습니다.
[복용 후 효과 발효 시간] 2가지의 큰 차이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모텔 들어가서 먹었을 때도, 술집에서 모텔들어가기 1시간 전에 먹었을 때도 관계시 효과는 즉시 나타납니다.
[복용 후 발기 지속 시간] 큰 차이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복용하고 나서 관계했을 때와 복용하지 않고 관계했을 때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저는 보통 술을 좀 많이 먹었을 때 복용을 하기 때문에 술이란 것이 조금 간섭을 했을 수도 있겠네요. 삽입 후 사정까지의 시간이 평상시 때보다 3분의 1정도는 더 되는거 같습니다. 무릎팍에 피난 적도 있네요.
[복용 후 재발기] 둘 다 큰 차이점은 못 느꼈습니다. 사정을 한 후에도 강직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발기는 유지가 됩니다. 어떤 걸 복용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하룻밤 동안 8번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다음날 온몸에 알이 배기더군요.
[복용 후 약효 지속 시간] 이건 좀 차이가 있습니다. 비아그라가 복용후 2틀 정도는 효과가 유지되는거 같고, 시알리스는 3일은 충분히 유지되는거 같습니다. 보통 정장입고 출퇴근을 하는데 순간 야릇한 생각이 머리를 스치기만해도 바지를 찢어버릴 기세입니다.
[복용 후 후유증] 2가지 모두 어느 정도의 후유증은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우선 다음날 무지 피곤합니다. 그리고 비아그라는 시알리스에 비해 눈이 좀 뻑뻑해지고 충혈되는 후유증이 있네요. 그렇게 티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결론은 비아그라는 시알리스보다 좀 더 강직도가 좋고, 시알리스는 비아그라보다 좀 더 약효 지속 시간이 깁니다. 어떤걸 살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추후에는 좀 더 디테일한 후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