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니쉬 플라이"" 아주 좋네요.. |
| 태태방구 |
, , 조회 : 5805, 추천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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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전에 우체국 택배로 물품 수령후 고이 잘 간직해두었다가 저녁 술자리에서 이쁜 누님 맥주에 약 반병정도 넣어드렸는데,,,, 이를 어쩌죠... 제가 그만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모텔에서 뻗어버렸습니다. 누님은 밤세도록 하고(?)싶어서 미칠지경이었다고 하는데 제가 뻗어버리는 통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면서 죽일려고 하더라구요.. 오늘 아침까지 약기운이 남아서인지 허벌레하며 달려드는데 저보다도 누님이 좋아서 환장하더라구요..이를 꽉 깨물고 참아가며 두세번의 황홀감을 보여주고 샤워하고 MT에서 나왔죠.. 저 직장에 출근 지각했습니다. 흐미 효과 좋은듯합니다.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데 아직까지 아랫도리가 묵직합니다. 사장님 좋은거 추천해주셔서 고맙구요.. 담에는 좀더 싸게 해주시고 써비스도 좀 주세요.. 헌데 어제 남은 반병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잃어버렸나봐요..ㅠㅠ 아까운거...비싼건데..
사용후기도 올렸으니 다음거래때 써비스 팍팍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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