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판타~~스틱!!해요 |
| 김군 |
, , 조회 : 6015, 추천 :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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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성인용품점에서 총알이라던가 조그마한제품을한번사서 사용해본적이있었어여 그런데 이건머아무효과도없고해서 세상의 모든흥분제 최음제들은 다거짓말이라 생각했죠 근데 친구가 여기사이트를아려줘서 애로라는걸사용해봤어요 친구말로는 핵폭탄즉방이라 했는데 품절이아 애로를 주문해사용한거죠 술한잔하면 애로를 반정도넣으려다가 예전의불신감에 2/3정도를넣었죠 한30분이된듯한데 기집애가 눈이 살살감기듯하면서 말도별로없던애가 이말저말 주절주절하면서 ...먼말인지도 잘모르겠더라고요 어딘가 이상하다 생각했죠 확실히 경계나어떤그런게 싹사라지고 지금막섹스를끝낸 사이처럼 이말저말여성이 어쩌고 남성은어쩌고 ,... 한번해달라나 시픈생각이 들정도로 심도깊은성적인얘기도하고 그러더라고요 아~~지금가면되는구나 해서 강하게밀고나가면않될듯해서 나가서 맥주한자하자고하면서 여관 골목을 지나가다 몸이피곤하니 잠깐쉬어가자니 그냥별말없이 따라오더라고요 애로의 효과는 또여기서부터였습니다 재가목욕을하는데 머가쑥들어오길래 누군가했더니 그녀였어여 전목욕탕에서의 이런경험이 없는터라 살짝감빡놀랐죠! 놀람은 잠시! 자연스레 옆에서서 사워기로 몸에 물을뿌리는데 가만있을놈어딨습니까 그리고 못했다면 바보새끼죠! 탕에서한번 이리저리 침대에서 뒹글다한번 시간을보니 새벽4시 애라 출근도해야하는데... 자지말자 또한번... 그리고 제게 서비스주신 시알리스를한정먹었거든요 왜이리서는지... 해도 또건들면서고 또하고 하여간해뜨는아침일찍이나와서 해장국을먹고헤어졌어요 아침에는 좀쑥스러운지 얘기하면서 눈빛을잘못마추는듯하더라고요 아~~~오늘하루 일하려면 힘들어 죽갔구나 그런생각들면 어두워지고 어제일을 생각하면 밝은빛이 보이니 참세상 재밌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좋은경험 아니 추억주셔서 감사하고요 계속오래오래 운영하세요 필요할때마다 사이트 열면언제나 있어으면좋겠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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