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곤 |
| 김상호 |
, , 조회 : 4892, 추천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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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전혀 불감이라 이곳저곳 약품을 찾다가 여깃 섹스필터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집사람 자존심때문에에 알려주지 않고 몰래 tv보다가 맥주한잔 한다는 핑계로 몰래 사용방법대로 탔어요. 잠자리에 드러서자마자 자기 오늘 왠지 한번 하고 싶다고 하길래 확인해 보니 전에 늘 마른잎이 촉촉해져 그날은 두사람 다 오랜만에 한번 즐겼어요.. 이런후기 올린거 알면 짤릴까봐 실명기제를 안함니다.^^ 체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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